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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씽 책 줄거리, 후기, 추천

by 하루오름 2026. 1. 5.

책 '원씽' 표지

『원씽(The ONE Thing)』은 성공한 사업가인 게리 켈러와 제이 파파산이 함께 집필한 자기 계발서입니다. 책에서는 “단 하나의 중요한 것에 집중하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삶과 일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본질적인 다룹니다. 원씽은 바쁜 현대 사회에서 수많은 일에 치여 사는 우리에게 진정한 우선순위를 나누는 것의 힘과 실행력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원씽의 핵심 줄거리, 직접 읽고 느낀 감상평, 그리고 이 책을 읽을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원씽 줄거리

『원씽』의 핵심 메시지는 책 제목에서부터 보이듯이 매우 단순합니다. 바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찾아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저자들은 우리가 일과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이유로 ‘멀티태스킹’과 ‘무분별한 목표 설정’을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삶의 수많은 선택지와 일의 홍수 속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어떻게 제거하는지 알려주고,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하나에만 몰입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책의 초반에서는 현대인들이 왜 항상 바쁘기만 하고 비효율적인 삶을 살게 되는지 설명하며, ‘도미노 효과’를 예로 들어 사소한 하나의 행동이 도미노처럼 인생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당신의 원씽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만들어줍니다.

 

책 중반부에서는 시간 관리, 목표 설정, 습관 형성의 전략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 중에, 나의 목표를 가장 빠르게 달성할 수 있게 해주는 단 한 가지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계속 생각하게 만들어 사고를 좁혀나가게 합니다.

 

후반부에서는 책에서 배운 원씽을 삶에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정을 설계하는 방법, 방해 요소를 차단하는 방법, 가족과 일의 균형을 맞추는 법 등 실생활 적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원씽 독서 후기

『원씽』을 처음 접했을 때, 단순한 자기 계발서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나의 삶의 구조에 대해 재정비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할 수 있는 모든 일이 아닌, 해야 하는 단 한 가지에 집중하라’는 구절이었습니다. 이 단순한 문장은 제가 일을 계획하고 하루를 살아가는 일상에 강력한 전환점을 되어주었습니다.

 

또한, ‘도미노 이론’은 제가 변화를 위해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에 가지고 있던 두려움을 없애주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변화하기 위해서는 당장의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거대한 변화가 필요한 게 아닌 것을 알았습니다. 작은 성취 하나가 다음 성취를 유도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이 책을 통해 정말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시와 실제 사례가 풍부하게 담겨 있기 때문에 실생활에 바로바로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분명한 기준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더 이상 하루하루를 바쁘기만 한 채 성과 없이 흘려보내지 않게 되었습니다.

삶에 적용할 교훈

『원씽』에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아무래도 ‘선택의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은 많지만 그것을 다 해결하지 않고, 한 가지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것을 내려놓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직접 실천해 보면서, 오히려 많은 것에 집중하느라 업무의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 더 큰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욕심이야말로 우리를 계속해서 실패하게 만들고 무기력하게 만드는 주범입니다. ‘원씽’을 통해 단순히 효율적인 삶의 기술을 넘어, 삶의 태도를 바꿔보는 전환점이 되길 바랍니다. 중요한 것에 ‘예스’를 하기 위해, 덜 중요한 것에 ‘노’ 할 줄 아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책에서 강조하는 ‘포커스의 힘’은 꼭 일에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인간관계, 자기 관리, 취미생활 등 전반적인 삶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능력입니다. 나를 위한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만큼은 다른 모든 방해 요소를 차단하는 훈련을 통해 진정한 몰입과 업무의 효율 상승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하루아침에 오지 않아 의심이 들고 지지겠지만, 꾸준한 실천과 기준이 명확하다면 누구나 자신의 ‘원씽’을 찾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원씽'을 읽어보시고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스스로에게 한 번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그 하나에 집중한다면 바쁜 일상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어떤 방법보다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해야 할 단 하나는, 여러분들만의 ‘원씽’을 찾는 일입니다.